두근두근 쿵쿵, 둘잇쿵

사람들은 무엇에 두근대고 쿵쿵거릴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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둘잇쿵 : 닉네임이자 대화명이자 필명이라고 부르는 바로 그 온라인 상에서의 이름입니다. 이왕 이름처럼 세 글자니까 뒤의 두 글자를 따서 잇쿵이라고 불러주세요. 어감이 재미있지 않나요? 전 릴렉스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답니다.

여러 가지에 흥미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결국 사람에 대한 관심인 듯 합니다. 어떤 공부든 사람으로부터 출발하는 것이기도 하지요. ‘사람들이 무엇에 두근거리고 발자취를 옮기게 되는지’로 관심사를 요약해 보았습니다.

계문자는 세 번 생각한 뒤에야 행동을 하였다. 공자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말씀하셨다. “두 번이면 된다.”

Written by 둘잇쿵

4월 14th, 2010 at 1:47 오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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